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블리자드, 배틀로열 모드 담은 `콜오브듀티:블랙옵스4` 국내 출시

 

심화영 기자 dorothy@dt.co.kr | 입력: 2018-10-12 15:00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블리자드는 배틀로얄 모드 탑재로 주목을 받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PC 버전을 12일 국내 출시했다.

이 게임은 시리즈 최초로 음성, 텍스트를 모두 한국어로 전면 현지화했다. PC방에서 게임 라이선스 구매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다.

배틀로얄 모드인 '블랙아웃'에서는 블랙 옵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지역, 무기 및 장비를 가져와 최후의 1인만이 살아남는 전투를 벌인다.

블랙아웃 맵은 뉴크타운, 사격 훈련장, 하역장 등 팬들이 좋아하는 맵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콜 오브 듀티' 사상 가장 큰 규모로 제작됐다.

블랙아웃 외에 멀티플레이, 좀비 등 모드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

PC 버전은 배틀넷 독점 출시되며 디지털 스탠더드 에디션(4만5000원), 프리미엄 맵과 캐릭터를 포함한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8만5000원) 두 가지 버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블리자드, 배틀로열 모드 담은 `콜오브듀티:블랙옵스4` 국내 출시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4' 이미지. 블리자드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