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공과대학교 방송작가전공 강은경 교수 신작 ‘여우각시별’, 동시간대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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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과대학교 방송작가전공 강은경 교수 신작 ‘여우각시별’,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두원공과대학교는 방송작가전공 교수로 재직 중인 강은경 작가의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 작품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강은경 작가는 '제빵왕 김탁구', '가족끼리 왜 이래', '낭만닥터 김사부' 등 집필하는 작품마다 특유의 필력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며 흥행을 끌어냈으며 이번 '여우각시별' 또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면서 시작부터 기대받고 있다.

두원공대 방송작가전공의 강은경 작가는 드라마 극본 집필의 바쁜 일정에도 창의력 있는 방송작가 양성을 위해 2012년 두원공대 방송작가전공이 개설된 이래 7년째 재직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집필하는 드라마 작품에 방송작가전공 졸업생과 재학생이 보조작가로 활동할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두원공대는 방송작가전공과 방송영상제작전공, 방송연예전공으로 방송에 관련된 3개의 전공과정을 운영해 작가전공 학생이 시나리오를 작성하도록 한다. 아울러 영상제작전공 학생은 영상촬영 및 제작을 연예전공 학생은 배우로 연기해 모든 학과가 하나의 작품을 위해 협업을 통해 완성하는 융복합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두원공대 방송연예전공에는 표민수 PD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프로듀사', '아이리스 2', '풀하우스'를 연출한 스타PD인 표민수 교수가 최근 연출한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한편, 두원공대는 2019학년도 신입생 전원에게 배움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최고의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집중투자를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두원공대는 '기술인재의 육성이 곧 기술입국의 길이요. 기술입국의 길이 곧 나라를 위하는 길이다'라는 대학의 설립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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