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탄자니아 과학기술 비즈니스 포럼, 서울대서 열려

한국-탄자니아 과학기술 비즈니스 포럼, 서울대서 열려
김광태 기자   ktkim@dt.co.kr |   입력: 2018-10-12 19:20
한국-탄자니아 과학기술 비즈니스 포럼, 서울대서 열려
서울대학교-탄자니아 적정기술거점센터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적정기술학회(ASAT), 주한 탄자니아 대사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이쓰리임파워와 공동으로 오는 16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무궁화홀)에서 '한국-탄자니아 과학기술 비즈니스 포럼2018(제3회 과학기술ODA 세미나)'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탄자니아 아루샤(Arusha)주의 주지사와 탄자니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초청, 양국 간의 과학기술 기반 경제협력 및 스마트 비즈니스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사)적정기술학회 윤제용 회장(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이 환영사를 하고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의 조황희 원장, 주한탄자니아대사관의 마틸다 마수카 대사가 축사를 한다.

이어 과학기술부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탄자니아 아루샤 주의 스마트 관광, 도시, 교육개발 비전(음리쇼감보 탄자니아 아루샤주 주지사) △한·탄간의 과학, 기술 및 혁신에 관한 협력방안(송치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글로벌혁신전략본부 본부장) △서울대학교 탄자니아 적정기술거점센터의 혁신과학기술 기반 비즈니스 역량강화사업(이협승 탄자니아 적정기술거점센터 센터장) 등이 소개된다.

또한 △KOICA 세렝게티 미디어홍보관(SMC) 설립을 통한 스마트관광 지원사업(홍광희㈜비알네트콤 융합SI사업팀 부장)등을 통해 과학기술부와 외교부의 다양한 ODA 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곽재성(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한국과 탄자니아 간의 과학기술 경제협력 및 비즈니스 활성화 방안' 토의에서는 이일형(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중소기업지원센터 책임연구원)이 탄자니아 진출기업 전문 컨설팅 지원 전략에 관해, 국제기구 씨티넷의 장영민 사업부장이 국제도시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기업 지원 사업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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