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공유, 복제인간 소재 영화 `서복`으로 컴백

 

김광태 기자 ktkim@dt.co.kr | 입력: 2018-10-11 09:10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공유, 복제인간 소재 영화 `서복`으로 컴백
공유[CJ엔터테인먼트 제공]

공유가 '건축학개론'의 이용주 감독 신작 '서복'에 캐스팅됐다.

11일 CJ엔터테인먼트는 공유가 '서복'에 주연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서복'은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공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정보국 형사 기헌 역을 맡는다.

영화 '용의자' '부산행' '밀정'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공유는 tvN 드라마 '도깨비' 성공 이후 2년 만에 차기작으로 영화를 선택했다.

'서복'은 추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내년 상반기 촬영에 들어간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