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조명우 총장,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2018연차학술대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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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조명우 총장,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2018연차학술대회 지원
(좌)박영신 회장(우)조명우 총장

오는 10월 27일 인하대학교 하이테크관에서 '우리의 미래는 행복한가?'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각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가 개최된다.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는 대중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연극, 음악회, 사진전 등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올해 9월, 인하대학교 15대 총장으로 취임한 인하대학교 조명우 총장은 인공지능과 자동화의 연계가 극대화 되는 차세대 지능혁명시대에 발맞추어, 미래를 준비하는 현 인하대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숙고방향들을 제시해주고자 이번 학회가 개최되기까지 적극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학회 관계자는 " 조명우 총장이 이번 학술대회의 축사를 맡게 되어 인하대학교 학생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고 밝혔다.

한편, 박영신 회장은 이번 학회에 앞서 한국여성심리학회 회장, 인간발달학회 회장 등 여러 중책들을 역임함과 동시에 한국인의 토착심리관련 연구결과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어, 이에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6년 한국연구재단과 중앙일보 대학평가팀의 엄중한 심의를 거쳐 국내 교육학분야 1위 교수로 선정된 바 있다.

연구저서로는 『한국인의 스트레스(2017)』, 『한국 청소년의 일탈행동과 학교폭력(2015)』, 『한국인의 행복과 삶의 질(2014)』, 『한국인의 성취의식(2013)』 등이 있으며, 한국인들의 정서를 바탕으로 집필한 『아버지가 딸에게 들려준 이야기들(2013)』이 베스트셀러로 거론되어 중국, 베트남에 이어 올 12월, 미국 전지역으로 출판될 것으로 밝혀졌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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