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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S건설, 3분기 어닝서프라이 기대에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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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GS건설이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4일 오전 9시31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GS건설은 전날보다 3.29% 오른 5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3분기 GS건설의 영업이익이 22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1.6% 증가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7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015년 이후 건설사 실적은 사실상 주택부문이 전담하고 있는데 GS건설의 경우 2015년 급증한 주택분양 물량 중 1만1000호가 3분기에 준공한다"며 "1분기 4005호, 2분기 1034호에서 3분기 1만1134호, 4분기는 5319호로 확연히 하반기에 입주량이 증가한다"고 말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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