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사 문화 바꿀순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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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제사 문화 바꿀순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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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제사 문화 바꿀순 없을까요?
[카드뉴스] 제사 문화 바꿀순 없을까요?


기획:강희경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제사 문화 바꿀순 없을까요?


명절증후군이란 말이 있듯

맏며느리 뿐 아니라 젊은 세대들 역시 피할 수 없다면
신세대에 맞게 새롭게 바꿔나가는 건 어떨까요?


제사음식을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바꾸자

조상을 기리는 마음만 있다면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장만해
제사를 올린 후 즐겁게 나눠먹자


제사를 형제들이 돌아가며 모시자

제사는 꼭 장남만 모셔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형제가 있다면 몇 년씩 돌아가며 지내고
제사 음식이나 비용을 분담한다면 더 좋을 듯


어려운 제사용어를 한글로 바꾸자

지방, 축문 등 젊은 세대들에겐 낯설고 어려워
관심이 있어도 이해하기 쉽지 않아
한글로 바꾼다면 적극적인 참여에 도움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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