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가구, 최수종-유이 주연 KBS 주말극`하나뿐인 내편` 협찬

가족의 정서적인 공감 스토리에 걸맞은 따뜻한 공간 연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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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가구, 최수종-유이 주연 KBS 주말극`하나뿐인 내편` 협찬
삼익가구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가구 협찬을 진행한다.

오는 15일 첫방송되는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은 국민 배우 최수종의 2년만의 브라운관 컴백작이자 MBC 데릴남편 오작두로 연기 호평을 받은 유이가 주연을 맡은 화제작이다.

또한, 제대 후 복귀에 나서는 이장우를 비롯해 윤진이, 정은우, 나혜미, 박성훈, 박상원, 차화연, 임예진 등 명품 배우들의 출연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다. 지난 9일 최고 시청률 36.9%를 기록하며 종영한 '같이 살래요'의 후속작인만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국민 드라마'로 불리는 KBS 주말극의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삼익가구는 수일(최수종 분)과 도란(유이), 대륙(이장우) 등 주인공들의 공간을 담당한다. 가족의 정서적인 공감 스토리가 펼쳐지는 만큼 화려함보다는 내추럴톤 원목가구와 따뜻한 느낌의 브라운 계열 가구로 실제 일상의 공간처럼 친숙하게 꾸며 극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수일 집에 협찬된 슬랩원목식탁의 경우 10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추수(秋收) 세일을 통해 33% 할인을 진행하고 있어 방송 후 구입을 원하는 시청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오는 9월 15일 토요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된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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