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유병언 전 회장 청해진해운 실소유주설 보도에 대한 정정 보도문]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 입력: 2018-09-14 11:28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본 언론사는 지난 2017년 6월 6일에 보도한 <유병언 장녀 유섬나, 오늘 한국 강제 송환> 기사와 2018년 5월 3일에 보도한 <박진영 "구원파 조직과 상관없어… 9월 언론에 집회 공개">라는 제목으로 "세월호 실 소유주 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고 유병언 전 회장은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 주식을 자신의 명의로 소유한 사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청해진해운의 주식이 유 전 회장의 차명재산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결이 있으므로, 세월호의 실소유주라고 할 수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기사를 바로 잡습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