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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녀와 TV보기 무서워요

 

안경식 기자 redbow@dt.co.kr | 입력: 2018-09-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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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녀와 TV보기 무서워요


[카드뉴스] 자녀와 TV보기 무서워요


[카드뉴스] 자녀와 TV보기 무서워요


[카드뉴스] 자녀와 TV보기 무서워요


[카드뉴스] 자녀와 TV보기 무서워요


[카드뉴스] 자녀와 TV보기 무서워요



기획: 안경식
디자인: 최지원
사진: 이슬기


1. 자녀와 TV보기 무서워요



2. 아이와 육아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데 "엄마, 나 저거 갖고 싶어" 아이가 가리킨 것은 TV속에 멋진 장난감 이었어요.



3. TV 속 부모와 자녀들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힘든 여행과 음식,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돼요.



4. 우리 아이에게도 유기농만 먹이고 비싼 옷을 입히고 싶지만 경제적 현실을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5. 모든 것을 다 사줘야만 좋은 부모인건 아닙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만 마련하면 된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6. 남들과 비교하는 것 보다 현재의 행복을 즐기며 돈이 아닌 사랑으로 자녀를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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