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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유전자 흐르는 e쇼핑몰] 골드 주얼리 전문몰 ‘골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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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영원히 변치 않는 금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할 때 언제나 첫 손 꼽히는 아이템이다. 누구나 하나쯤은 갖고 있는 기본 아이템인 만큼 골드 주얼리 제품군은 어느 시장보다 다양한 디자인이 중요하다. 14·18K골드 주얼리 전문몰 '골드리아'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다양한 디자인을 앞세워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골드리아' 오픈 전에 귀금속 유통업을 했던 조현민 대표는 귀금속 취급 경험과 도매 및 제조업체와의 인맥을 바탕으로 골드리아를 창업했다. 조 대표는 2001년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하고 현재는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통해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유행을 앞서가는 다채로운 디자인은 물론이고, 지난 18년 동안 고객과 쌓아온 신뢰는 지금의 '골드리아'를 있게 했다.

조현민 골드리아 대표는 "남들과 다른 다양한 디자인은 골드리아만의 차별점"이라며 "브랜드 강화 제고에 초점을 맞췄던 점이 성공의 지름길이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에는 종로3가에 '골드리아' 오프라인 본점 매장을 오픈하고 고객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섰다. 평일 늦은 오후시간이나 주말에 직접 방문해 구매를 원하거나 신속한 AS를 원하는 고객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종로3가라는 상권의 특성상 서울, 인천, 수원, 일산, 분당, 의정부 등 서울 및 경인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이 지하철로 1시간 30분 이내에 방문이 가능한 점도 '골드리아' 매장의 경쟁력 중 하나다. 특히 매장 2층은 테라스를 설치해 카페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품 구입과 AS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편히 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조 대표는 "원칙과 신뢰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운영 노하우"라며 "고객들의 마음에 들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공 유전자 흐르는 e쇼핑몰] 골드 주얼리 전문몰 ‘골드리아’
<코리아센터 제공>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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