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유산균 57배` 감칠맛 살린 LG 김치냉장고

전모델 '뉴 유산균김치+' 탑재 

강해령 기자 strong@dt.co.kr | 입력: 2018-09-12 18:04
[2018년 09월 13일자 9면 기사]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유산균 57배` 감칠맛 살린 LG 김치냉장고
모델들이 '2019년형 LG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유산균 최대 57배' LG전자가 올 가을 김장철을 겨냥해 '2019년형 LG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을 선보이며 김치냉장고 '대전'에 포문을 열었다.

신제품은 스탠드식 26종, 뚜껑식 14종 등 총 40종으로 구성됐고, 용량은 128ℓ에서 836ℓ까지 다양하다.

특히 LG전자 측은 모든 신제품에 '뉴 유산균김치+'를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까지는 프리미엄 제품에 주로 적용했던 기능이지만, 올해는 가장 저렴한 뚜껑식 1도어 모델까지도 모두 적용했다. 이 기능은 김치의 감칠맛을 살려주는 유산균을 일반 보관모드에 비해 최대 57배까지 늘려준다. 사용자는 '유산균 디스플레이'로 김치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스탠드식 전 제품에는 냉각-순환-유지로 이어지는 3단계 냉기케어시스템을 지원한다. 사용하지 않는 칸만 전원을 끌 수 있다. 신제품의 가격은 출하가 기준 65만~ 425만 원이다.

박영일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부사장)은 "신선기능과 냉장성능을 대폭 확대한 신제품 라인업으로 프리미엄 김치냉장고의 대중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해령기자 strong@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