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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선선해져서 괜찮다고?…초가을 식중독 주의보

 

김효순 기자 soon0309@dt.co.kr | 입력: 2018-09-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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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선선해져서 괜찮다고?…초가을 식중독 주의보

[카드뉴스] 선선해져서 괜찮다고?…초가을 식중독 주의보

[카드뉴스] 선선해져서 괜찮다고?…초가을 식중독 주의보

[카드뉴스] 선선해져서 괜찮다고?…초가을 식중독 주의보

[카드뉴스] 선선해져서 괜찮다고?…초가을 식중독 주의보

[카드뉴스] 선선해져서 괜찮다고?…초가을 식중독 주의보



기획 : 김효순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1. 선선해져서 괜찮다고?

초가을 식중독 주의보



2. 최근 케이크 급식을 먹고 전국 학교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3. 식중독 증세

식중독에 감염되면 복통과 함께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구토나 설사가 지속된다면 식중독을 의심해봐야 한다.



4. 예방법 하나

모든 음식은 익혀서 먹고, 매일 마시는 물은 끓여서 마시는 것이 좋다. 일교차가 심해 낮시간에 식중독균에 쉽게 노출될 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5. 예방법 둘

손씻기 역시 기본중의 기본. 비누 거품을 충분히 내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어내도록 한다.



6. 예방법 셋

부엌 내의 모든 곳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특히 도마, 칼, 행주는 매일 소독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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