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 `중소기업형 인공지능/빅데이터기술 심포지엄` 성료

세종대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 `중소기업형 인공지능/빅데이터기술 심포지엄` 성료
김광태 기자   ktkim@dt.co.kr |   입력: 2018-09-12 16:15
세종대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 `중소기업형 인공지능/빅데이터기술 심포지엄`  성료
유성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장이 '중소기업형 인공지능/빅데이터기술 심포지엄'에서 특강을하고 있다. 세종대 제공

세종대학교(총장배덕효)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는 지난달 31일 세종대학교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형 인공지능/빅데이터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와 한국차세대컴퓨팅학회가 공동주관했다. 중소기업, 스타트업 및 공공기관 실무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유성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장은 지난 5년간 200여 개 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인공지능/빅데이터 산업의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중소기업 10여 곳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이재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융합신산업과장이 축사를 했다.

심포지엄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성공모델을 공유하는 정보교류의 장으로서 '기술전시'와 '기업사례발표'로 구성됐다.

센터장 유성준 교수는 "센터 출범 후 약 200개 중소벤처기업과 만나 약 1,000회 가까운 기술개발협의회를 통해 4차산업기술을 자문과 지원을 해오고 있다"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는 전산업에 걸친 핵심기술이자 매우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분야다. 심포지엄에서 관련분야의 종사자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