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타임스
  • 네이버 뉴스스텐드 구독
  • 채널 구독
  • 지면보기서비스

27년째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 오는 10월 방영...MC 장윤주·서장훈·써니 낙점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27년째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 오는 10월 방영...MC 장윤주·서장훈·써니 낙점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27년째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좀 더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서바이벌 요소를 도입한다.

12일 SBS에 따르면 본격 엔터테이너 오디션. MC에 서장훈, 남녀 모델 멘토·MC군단에 장윤주, 김원중, 연기와 엔터테이너 멘토에 각각 김수로와 써니를 낙점하고 역대 최강의 지원자들과 함께 새롭게 돌아온다.

모델과 엔터테이너가 결합된 최고의 모델테이너를 발굴·육성한다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으로 노래, 연기, 춤 등 엔터테이너 기질까지 갖춘 '슈퍼모델테이너'라는 새로운 영역의 스타를 배출할 계획. 최고의 스타가 완성되는 몇 달 간의 서바이벌 과정을 예선전부터 방송으로 담으며, 결승전은 제주에서 규모감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초대 우승자 이소라를 비롯해 한고은, 최여진, 한예슬, 한지혜, 수현, 이성경, 나나, 진기주 등 다수의 스타를 배출한 이래, 올해는 어떤 신예를 탄생시킬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디프랜드가 주최, SBS플러스와 JIBS가 공동제작, 에스팀이 주관하고, 엘로엘, 셀리턴, 비온, 더블랙스완, 리더스코스메틱, AS98,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함께 한다.

첫 방송은SBS Plus에서 10월 초 방영 예정.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