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장기 렌트 상품 출시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장기 렌트 상품 출시
김양혁 기자   mj@dt.co.kr |   입력: 2018-09-10 16:05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폭스바겐과 아우디 차량을 대상으로 자체 공식 장기 렌트 상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는 상품은 차량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도 최소 36개월에서 최대 60개월까지 원하는 기간을 선택해 매월 정액의 대여료를 내고 차량을 대여할 수 있다. 계약 만기 시 차량의 잔존 가치 지불 후 차량을 소유하거나 계약 연장으로 차량을 유지할 수 있다. 차량을 반납하거나 인수 후 매각해 차량을 변경할 수도 있다.

아울러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장기 렌트 상품 이용자를 대상으로 폭스바겐코리아와 아우디코리아의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정비패키지를 제공한다. 36개월 약정 시 제조사 소모품 서비스와 보증 서비스로 구성된 스탠다드 패키지를 기본 제공한다. 48개월 또는 60개월 약정 시 스탠다드 패키지에 추가 소모품 교체와 추가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패키지를 얹어준다.김양혁기자 mj@dt.co.kr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장기 렌트 상품 출시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폭스바겐과 아우디 차량을 대상으로 자체 공식 장기 렌트 상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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