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한국타이어 후원 레이싱팀, ‘CJ 슈퍼레이스’ 6라운드 우승

 

김양혁 기자 mj@dt.co.kr | 입력: 2018-09-10 15:30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한국타이어는 회사가 후원하는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의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와 조항우 선수가 지난 9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1, 2위에 오르며 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종목인 슈퍼 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로 경쟁하는 대회다.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는 전날 열린 예선에서 조항우 선수에 0.073초 차이로 2위에 오른 데 이어 결선에서도 경기 내내 조항우 선수에 뒤져 2위를 달렸으나, 결승선 통과 직전 극적인 추월에 성공하며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은 팀 챔피언십 점수 누적 순위에서 193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드라이버 챔피언십 점수 누적 순위에서도 조항우 선수가 101점으로 1위, 김종겸 선수가 89점으로 2위,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가 80점으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로써 회사 측은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팀과 운전자 부문 동시 수상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섰다고 설명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한국타이어 후원 레이싱팀, ‘CJ 슈퍼레이스’ 6라운드 우승
한국타이어는 회사가 후원하는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의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와 조항우 선수가 지난 9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1, 2위에 오르며 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왼쪽부터)와 조항우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