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TV, CEDIA 2018서 거실 공간 연출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LG전자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4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열린 영상가전 전시회 'CEDIA 엑스포 2018'에 참가해 'LG 올레드 TV AI 씽큐' 등 회사의 TV 라인업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LG 올레드 TV AI 씽큐를 비롯, 프리미엄 LCD(액정표시장치) TV인 'LG 슈퍼 울트라HD TV AI 씽큐', 'LG 시네빔 4K UHD' 등 다양한 영상기기를 전시했다.

또 회사는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케이트 럼슨, 사라 셔먼 사무엘과 협력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어우러진 거실 공간을 연출했다.

LG전자는 현재 ▲4㎜ 이하 두께의 월페이퍼 디자인 ▲올레드 패널 뒤에 장착한 투명 강화유리 ▲올레드 패널과 스탠드 사이를 연결한 투명 강화 유리 등을 적용해 다양한 올레드 TV 라인업을 갖췄다.

올레드 TV는 화소 하나 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LCD TV와는 달리 화면 뒤에서 빛을 비춰주는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서 얇게 제작할 수 있고 화질도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조주완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은 "완벽한 화질은 물론 디자인에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LG 올레드 TV AI 씽큐'는 거실을 더욱 고급스럽고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어 줄 것" 이라고 말했다. 강해령기자 strong@dt.co.kr



LG 올레드 TV, CEDIA 2018서 거실 공간 연출
LG전자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4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열린 영상가전 전시회 'CEDIA 엑스포 2018'에 참가해 'LG 올레드 TV AI 씽큐' 등 회사의 TV 라인업을 선보였다. 관람객들이 LG전자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