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사회공헌위원회-서울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MOU 체결

벤츠 사회공헌위원회-서울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MOU 체결
김양혁 기자   mj@dt.co.kr |   입력: 2018-09-09 15:50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지난 7일 어린이 교통안전과 시민의 교통안전 인식개선을 위한 공동캠페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공동캠페인의 성공적 개최와 이를 통한 시민의식 개선, 도시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서울시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와 교육, 체험기회 확대, 서울시민의 교통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협력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우선 공동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속 30㎞ 제한 준수'를 주제로 9월부터 3개월간 라디오 공익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차량 비상등 켜기'도 제안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시민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이밖에 플레이 더 세이프티 1과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 등의 캠페인,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실시한다.김양혁기자 mj@dt.co.kr

벤츠 사회공헌위원회-서울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MOU 체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지난 7일 어린이 교통안전과 시민의 교통안전 인식개선을 위한 공동캠페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맨 왼쪽)과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맨 오른쪽)이 악수를 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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