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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진흥주간 맞아 10~21일 전시회-콘퍼런스 등 진행

 

안경애 기자 naturean@dt.co.kr | 입력: 2018-09-0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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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8 IoT(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을 맞아 10일부터 21일까지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 국제전시회, 국제 콘퍼런스, IoT 쇼케이스,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이 이어진다.

국제전시회는 12~14일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외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개인 생활, 가정, 공공서비스, 산업현장 등에 적용되는 IoT 서비스와 제품이 전시된다. 국제컨퍼런스는 12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지능형 IoT와 5G, 블록체인 등 신기술 융합전략과 공공분야 혁신사례 등이 발표된다. IoT 쇼케이스도 12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스마트팜을 주제로, 스마트센서, 시설원예·축산 관제 솔루션 등 스마트팜 관련 제품과 서비스가 시연된다.

13~14일 이틀간 코엑스에서는 일본, 멕시코, 동남아 등의 해외 바이어 20개사가 참가해 국내 기업 약 40개 사와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서울 IoT해커톤도 15~16일 이틀간 열린다.

민원기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이번 진흥주간이 사물인터넷을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역량과 지혜를 키우는 혁신의 장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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