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8회 위기 막은 함덕주

 

입력: 2018-08-30 18:15
[2018년 08월 31일자 2면 기사]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8회 위기 막은 함덕주

30일 오후(현지시간)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 대 일본의 슈퍼라운드 첫 경기. 8회 실점 위기를 막은 투수 함덕주가 더그아웃으로 들어서며 선수들과 손바닥을 부딪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