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안심번호 서비스 `오토콜링` iOS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주차 안심번호 서비스 `오토콜링`  iOS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주차 안심번호 어플 '오토콜링'은 차주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변경할 수 있는 NFC시스템을 적용한 오토콜링 iOS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플이 iOS 11 버전부터 NFC 기능을 공개하면서 아이폰 사용자 또한 NFC태그 읽을 수 있게 되었다. NFC기능 공개로 인해 안심번호 서비스외에 NFC기능을 제공하는 '오토콜링'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더욱더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오토콜링 어플은 주차시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안심번호 서비스와, 전화를 못받는 상황을 메시지로 남겨놓을 수 있는 NFC 기능을 추가하였다. 메시지 또한 오토콜링 어플에서 실시간으로 변경할 수 있어 차주는 더욱더 편리하고 안심되는 주차를 할 수 있다.

호출자는 차량 NFC태그에 휴대폰을 가져다 대면, 차주의 메시지 확인 및 안심번호로 차주에게 연락을 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오토콜링 iOS 업그레이드 버전은 애플 앱스토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발급받은 안심번호를 주차번호 및 택배 및 중고거래 등에 이용하면, 휴대폰 번호 노출로 인해 발생되는 스팸문자 및 각종 주차장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개인정보 보호할 수 있다.

특히 오토콜링 어플은 기존 안심번호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전략 및 구성으로 이용자들의 편리성 및 안전성을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개발중이다. 또한 iOS 업그레이드 버전 또한 9월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오토콜링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오토콜링 어플 신규 버전은 설치방법과 이용방법이 더욱더 쉬워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에도 큰 도움이 된다."면서 이제 주차번호판에는 휴대폰번호가 아닌 안심번호가 표시되는 날까지 전 국민이 손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는 어플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토콜링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오토콜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k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