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큰브레인, `GIST AI DAY`서 AI 작곡 음악과 VR드로잉 퍼포먼스 융합

피오니 작가, 안창욱 교수와 손잡고 인공지능(AI)과 VR 예술공연 결합 콘텐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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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브레인, `GIST AI DAY`서 AI 작곡 음악과 VR드로잉 퍼포먼스 융합
VR 및 ARTs 퍼포먼스 전문기업 브로큰브레인은 지난 8월 21일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주관하고, 인공지능연구소에서 주최한 'GIST AI DAY'에서 인공지능(AI)을 결합한 VR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직접 무대에 오른 브로큰브레인의 피오니 작가는 AI가 만든 음원에 맞춰 첨단 연구실, 미래도시 등을 연출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통해 인공지능 로봇까지 선보였다.

브로큰브레인에 따르면, 이날 공연 콘텐츠는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한 작곡 프로그램을 개발한 안창욱 교수와 다양한 논의를 통해 탄생했다.

스타크래프트2 AI 글로벌 대전으로 주목을 받은 본 행사는 개막 공연에 AI을 통해 작곡한 음악을 VR 드로잉 퍼포먼스에 융합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브로큰브레인의 성동효 대표는 "안창욱 교수님의 열정 덕분에 색다른 공연을 만들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음원을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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