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올해 신입 공개채용 실시…서류접수 내달 6일까지

상경·법학·컴퓨터 공학 등 총 60명
23일 공채 설명회 개최
청경·서무직 추가 채용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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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올해 신입 공개채용 실시…서류접수 내달 6일까지
한국은행 통합별관 전경. 한은 제공

한국은행이 올해 신입 종합기획직원(G5) 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경제학(29명 이내), 경영학(17명 이내), 법학·통계학·컴퓨터공학(11명 이내)이며 해외 전문 인력으로는 영어(2명 이내), 중국어(1명 이내)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담당 직무는 통화 및 경제동향 조사 연구, 통계편제 및 분석 업무, 통화신용정책 및 외환·국제금융·금융시장 업무 등이다.

오는 23일에는 서울 태평로에 있는 부영 태평빌딩 1층 컨벤션홀에서 신입 공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후 이달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으며 10월 20일 필기시험과 11월 중 면접 전형을 거쳐 11월말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부터 입행해 근무를 시작한다.

이와 별도로 한은은 청경·서무 등 일반기능직원 20명과 일반 사무직원(C3) 19명을 상반기 중 채용 했으며, 현재 일반기능직원 19명을 추가 채용 중에 있다.

한은은 인력 구성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올 상반기 중 박사급 연구인력과 IT, 지급결제, 리스크 관리 등에서 외부 경력직 전문가 14명을 채용했다. 조은애기자 euna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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