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장안대 주최 방학캠프에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어학 기준 CPT 중국어시험 시행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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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장안대 주최 방학캠프에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어학 기준 CPT 중국어시험 시행 눈길
경기도 화성시와 장안대학교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화성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중국어 여름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에는 여름 캠프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70여명의 참석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이자 토익 유형의 중국어시험으로 일상생활, 문화, 업무와 관련된 문장과 단어들로 구성된 언어 본래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인 '중국어실용능력시험(CPT)'을 어린이 수준에 맞춘 YCPT가 시행됐으며 10일에 YCPT 성적 증서 수여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캠프를 마쳤다.

중국어시험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는 초·중학생들은 이번 중국어 CPT시험 응시를 통해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느꼈으며 넓게는 중국이라는 나라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처럼 전국 대학교 및 전문대학에서 입학 특기자 전형으로 CPT 성적을 반영하며 중·고등학생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대학에서도 글로벌 현장학습 선발 어학기준, 졸업인증제 등 다양한 방면에서 CPT 점수를 적극 반영하고 있는 추세다.

이로 인해 CPT 시험에 주목하는 대학생들이 늘면서 취업 준비생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응시자들로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CPT시험은 2018년도 하반기에 시행되는 관광통역안내사와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의 어학 기준 점수로써 관광가이드와 의료관광코디네이터를 준비하는 응시자들에 있어서 이번 7월과 8월에 시행되는 CPT정기시험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시험이다.

뿐만 아니라 대기업 및 중소기업, 공무원 채용, 공공기업, 교육기관 취업 시 성적 제출이 가능하며 특히 롯데그룹 사원들은 '외국어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CPT 시험을 활용하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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