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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스코인`, 리버스 ICO 진행

 

인터넷 마케팅 기자 imkt@dt.co.kr | 입력: 2018-08-0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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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스코인`, 리버스 ICO 진행

지구 온난화 등 환경문제의 해결을 목표로 하는 에너지 소비효율의 코인 ICO 프로젝트인 젤스코인이 리버스 ICO를 진행중이라고 7일 밝혔다.

젤스코인의 목적은 사용자들과 이 세계 사람들의 풍성한 삶을 창조하고 사람들이 전망 있는 미래를 가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러한 취지를 살려 젤스코인은 현재 일본회사인 'elesol'과 협력해 에너지 소비를 효율화하는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여 전 세계적으로 판매 중에 있는데, 이 제품은 에너지 손실을 막기 위해 일본에서 만들어진 전자기 철갑 플레이트로 차단기에 붙이기만 해도 전기요금을 최대 20%까지 줄일 수 있어 혁신적인 제품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7개국에 8만장 이상 설치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환경을 고려한 것뿐 아니라 젤스코인은 코인시장에서 꼭 갖춰야 할 세 가지를 갖추고 등장했는데, 바로 숙련된 개발진과 명확한 로드맵과 그것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반, 그리고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된 전기에 관련한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해당 프로토콜을 사용할 많은 사람의 수를 확보하는 것이다. 젤스코인은 이미 상용화된 플랫폼이 있는 기업이 진행하는 리버스 ICO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젤스코인은 프리세일을 진행 중이며 2018년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4단계에 걸쳐 SELS와 BELS 퍼블릭세일이 진행될 예정이며, 단계별로 추가보너스가 지급될 것이다. 11월 이후 SELS와 BELS는 XELS와 1:1 비율로 교환이 가능하며 이후 XELS로 일원화되어 거래소 상장을 통해 외환시장에 유통될 계획이다.

젤스코인 관계자는 "젤스코인은 절전, 지구 온난화 방지를 테마로 한 '탈중앙화 에코로지 경제'를 구축하는 XELS코인의 1세대(initial generation) 교환용 ERC20 토큰으로, 이번 ICO를 통해 모은 자금은 elesol연구 개발비와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젤스코인의 최종목표인 환경문제 해결과 경제적 성장 이룩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녹생경제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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