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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영유아 기저귀 발진 막으려면?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 입력: 2018-08-0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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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영유아 기저귀 발진 막으려면?

[카드뉴스] 영유아 기저귀 발진 막으려면?

[카드뉴스] 영유아 기저귀 발진 막으려면?

[카드뉴스] 영유아 기저귀 발진 막으려면?

[카드뉴스] 영유아 기저귀 발진 막으려면?



기획:노희근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영유아 기저귀 발진 막으려면?


젖은 기저귀를 오래 차고 있으면 엉덩이를
자극하여 기저귀 발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소변에서 암모니아처럼 피부에 자극을 일으키는
물질이 만들어져 피부를 붉게 만들 수 있습니다.


최소 15분 이상 말리기
기저귀는 젖은 즉시 물로 엉덩이 등
접촉된 부위의 피부를 잘 닦아 주고 비눗기가
남지 않도록 신경써서 잘 말려준 후
갈아주어야 합니다.


공기 중에서 말리기
하루 4번 이상 공기 중에 노출시켜 말리고,
아기들의 소변, 대변이 새는 것을 감수하고
기저귀 위쪽을 오려 바람이 잘 통하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분가루 사용하지 않기
분을 뿌려두면 피부가 숨을 쉴 수가 없어서
더 심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절대로 땀이나 소변에 범벅이 된 파우더가
아기의 피부에 붙어있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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