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 사업가 이욱과 공개 열애 반년 만에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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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 사업가 이욱과 공개 열애 반년 만에 결별
<임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임지연이 사업가 이욱과 공개 연애 반년 만에 이별했다.

29일 한 매체는 임지연이 사업가 이욱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임지연과 이욱은 지난 1월 열애설을 인정하면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두 사람은 백화점에서 쇼핑하던 모습이 포착되고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소속사도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 6개월간의 열애는 마침표를 찍게 됐다.

1990년생인 임지연은 지난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상류사회', '불어라 미풍아' 등에 출연했다.

이욱 이사장은 1988년생으로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지난 2011년 대학교 재학 당시부터 감성적인 지식공유를 통해 소통이라는 대명제를 실천하는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을 설립, 이듬해 해당 재단을 W-재단으로 확장했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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