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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너무 덥지?… 어서 나를 따르개

 

박민영 기자 ironlung@dt.co.kr | 입력: 2018-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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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너무 덥지?… 어서 나를 따르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펫팸족'이 늘어나면서 이들과 여름휴가를 함께 즐기는 '펫캉스'가 주목받고 있다. 반려동물을 전용 시설에 맡기고 편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지만 자칫 예측 불가능한 사고가 일어날까 불안해하는 집사들이 많다. 이런 걱정을 덜어주고 반려동물과 좋은 추억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펫캉스 제품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올 여름휴가를 시원하게 보내려는 이들을 위해 옥션 MD가 추천하는 펫캉스 용품을 소개한다.

'개헤엄'에 필요한 안전 용품

반려동물도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려면 물놀이가 필수다. 털이 많은 동물일수록 더위를 심하게 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반려동물이 '개헤엄'을 제대로 치려면 수심이 얕은 곳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물과 친해져야 한다.

'퍼피앤젤 애견 네온 구명조끼(2만7900원)'는 국내 최초로 강아지 구명조끼를 출시한 퍼피엔젤의 신제품으로 반려동물의 안전한 물놀이에 도움된다. 화려한 네온 색상으로 눈에 잘 띄며, 안감에 에어메시 소재를 사용해 물이 잘 빠진다. 등 부분에는 손잡이가 있어 위급상황 발생 시 물에서 반려동물을 빠르게 건져낸다.

물놀이에 익숙해져 물에 대한 불안감이 줄어든 반려동물을 위한 래시가드도 있다. '퍼피아 애견 래시가드(1만3900원)'는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강력한 자외선으로부터 반려동물의 피부를 보호한다. 물놀이 할 때뿐만 아니라 무더운 여름에 산책할 때도 물을 살짝 묻혀 체온을 낮추는 데 도움된다.



쿨 매트·방석·스카프가 무더위 해소에 제격

반려견들은 땀샘이 거의 없기 때문에 땀으로 체온을 낮추기 어려워 더위에 취약하다. 에어컨 온도가 낮으면 감기에 걸리는 경우도 잦다. '펫노리터 쿨매트(1만900원)'는 표면이 차가운 냉감 원단과 메시 소재로 만들어 반려동물이 여름에 쉽게 지치지 않도록 하는 데 도움된다.

'울리 강아지 쿨링 방석(1만4900원)'은 시원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푹신하고 부드러워 반려견이 위에 앉거나 누워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다. '데코퐁 대리석 마블(1만1500원)'도 천연 화강암으로 만들어 쾌적한 여름을 보내는 데 유익하다.

'패리스독 쿨 스카프(8530원)'는 땀을 잘 흡수하는 면 소재로 제작했다. 물에 적셔 반려동물의 목에 둘러주면 물이 증발하면서 열기를 흡수한다. 냉매제를 차갑게 한 다음 머플러 안에 넣으면 더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냉매제를 빼면 패션 액세서리로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하다.



물·이온음료로 반려동물 열사병 예방하자

강아지 열사병을 예방하려면 충분한 물 섭취가 필요하다. '리프 휴대용 물병(1만900원)'은 나뭇잎 모양을 본뜬 외출용 기능성 물병이다. 무게가 가벼운 데다 안전한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 외출 시 편리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어느 각도에서나 강아지들이 물을 마시기 좋은 형태로 제작됐다. 일회용 페트병과 호환할 수 있어 산책·운동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온 음료 '펫스웨트(2900원)'는 반려동물의 갈증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돼 인기를 끌고 있다. '포카리스웨트'로 유명한 일본 오츠카 그룹 산하에서 만들었다. 이 음료를 마시면 산책·운동 후 탈수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체액에 가까운 전해질을 조성해 수분과 미네랄을 빠르게 보충해준다. 또 프룩토스 글루코오스 시럽이 들어 있어 반려동물의 소변 냄새를 제거하고 배변 활동을 원활히 하는 데 도움된다.

여름 산책의 가장 큰 적은 바로 발바닥 화상이다. 반려동물 피부 보습제 '울지마 마이펫 발바닥 보호 올인원 멀티밤(1만8900원)'은 개와 고양이의 발바닥을 윤기 있고 촉촉하게 유지한다. 수의사, 수의학박사와 함께 연구 개발한 제품으로 강아지, 고양이를 비롯해 털이 있는 다른 동물도 사용할 수 있다. 촉촉하고 산뜻한 수분 형태로 열이 많거나 각질이 많은 동물을 위한 프레시밤, 건조한 피부와 장모종을 위한 적합한 모이스처밤으로 나왔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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