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인테리어 바꿔볼까...현대홈쇼핑 22일 소파스킨스 쇼파커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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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인테리어 바꿔볼까...현대홈쇼핑 22일 소파스킨스 쇼파커버 방송
완판의 아이콘 스페인 명품 소파커버 '소파스킨스'가 오는 22일 오전6시 50분 현대홈쇼핑에서 또 한 번 매진에 도전한다.

색상은 지난 14일 첫 선을 보인 린넨 브라운과 라이트 베이지, 마린 블루, 다크 그레이, 레드 와인, 엔틱 브라운 6가지로 준비된다. 종류는 1인용 쇼파커버에서 2~3인용쇼파커버, 4인용쇼파커버까지 다양한 크기의 소파커버를 선보인다.

추가적으로 TV쇼핑 상품 코드를 통해서는 소파패드(L자 카우치형, 코너형), 스툴커버, 쿠션커버, 의자커버(방석형, 전체형)를 사전 주문할 수 있다. 현대홈쇼핑 인터넷몰에서는 초코 브라운, 그린, 블랙, 오렌지, 라이트 그레이 컬러 등 더 다양한 색상이 준비됐다.

쇼파스킨스는 고가의 소파를 보호하는 소파커버와 푹신하고 산뜻한 촉감 및 색상으로 쇼파패드·소파커버의 역할을 모두 커버한다. 특히 친환경임을 입증하는 유럽 환경 인증마크 'OEKOTEX'를 획득한 슈퍼 스트레치(Super Stretch) 원단을 사용해, 혼자서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어 다인 가족과 1인 가구 등 다양한 소비자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파스킨스 관계자는 "소파스킨스는 스페인에서 특허 받은 직조 공법을 사용해 푹신하고 시원한 촉감을 느낄 수 있다"라며 "소파스킨스를 통해 한여름 끈적이는 가죽소파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바뀌는 마법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소파스킨스를 생산하는 스페인 누에바텍스투라 호세 엔리케 까네떼 산 파스토르 대표가 직접 방한해 롯데백화점 강남점 1호 매장과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을 둘러보는 등 아시아 상표권과 독점권을 보유한 글로벌 소싱 전문기업 지티엘(㈜GTL, 대표이사 윤홍찬)과의 파트너십도 공고히 하고 있다.

엔리케 까네떼 산 파스토르 대표는 "GTL의 마케팅 능력에 감탄했다"며 "파트너로서 미래가 밝은 만큼 누에바 텍스투라도 한국 시장을 위한 제품 품질 개선과 신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TL 윤홍찬 대표이사도 "탁월한 품질을 자랑하는 소파스킨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라인과 신제품으로 소비자의 만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쇼파스킨스 고객에게 감사를 전했다.

소파스킨스는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교진·소이현, 인교 부부를 전속모델로 발탁해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소파스킨스와 함께하는 행복한 인소부부의 모습은 방영 중인 동상이몽2와 쇼파스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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