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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석촌호수에 4번째 대형 조형물 띄운다

 

강해령 기자 strong@dt.co.kr | 입력: 2018-07-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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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석촌호수에 4번째 대형 조형물이 뜬다.

롯데 유통사업부문이 오는 19일부터 한 달간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카우스'의 공공 미술 프로젝트인 '카우스:홀리데이 코리아'를 전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우스'는 미국 뉴욕 출신 팝 아티스트로 독창적인 캐릭터 '컴페니언'을 활용한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디올 맨, 꼼데가르송, 유니클로 등 브랜드와 협업했다.

카우스가 이번에 석촌호수에 띄우는 공공 미술 프로젝트는 '카우스:홀리데이'다. 세로 28m, 가로 25m, 높이 5m 전시물로 '일상으로부터 탈출해 모든 것을 잊고 세상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표현한다.

이번 '카우스:홀리데이'는 러버덕(2014년), 슈퍼문(2016년), 스위트스완(2017년)에 이어 네 번째로 석촌호수에서 진행되는 네 번째 공공 미술 프로젝트다.

회사는 수변무대 인근에 파라솔과 썬베드를 설치하고 F&B 팝업스토어 및 포토존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전시 기간 동안 잠실 에비뉴엘 월드타워 내 지하 1층 왕관 조형물 인근에 '카우스 팝업스토어'도 운영해 '카우스:홀리데이' 관련 피규어, 티셔츠 등 소장가치 있는 한정판 상품들도 판매한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롯데, 석촌호수에 4번째 대형 조형물 띄운다
롯데 유통사업부문이 오는 19일부터 한 달간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카우스'의 공공 미술 프로젝트인 '카우스:홀리데이 코리아'를 전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카우스: 홀리데이'. <롯데쇼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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