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당첨지역 화제...1등 실수령액은 17억6000여만원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로또 1등 당첨지역 화제...1등 실수령액은 17억6000여만원
나눔로또 홈페이지 캡처

지난 14일 오후 제815회 나눔로또 복권추첨에서 1등에 당첨된 7명이 각각 25억7985만5358원을 받게된 가운데 로또 1등 당첨지역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제815회 로또 1등 당첨지역은 △부산 남구 문현동 60-2번지 애플마트내 '노다지복권' △부산 사상구 괘법동 546-16번지 프라자슈퍼 '열린복권방' △대구 달서구 본리동 2-16번지 1층 '일등복권편의점' △대구 동구 지저동 669-41번지 '공항게임방' △경기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280-9번지 덕산아파트 'CU(원종깨비점)' △충남 당진시 수청동 1030번지 '씨유당진시청점'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4-1번지 가판 '창원병원앞매표소' 등이다.

이번에 추첨된 번호로 '17·21·25·26·27·36'이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다.

또한 이번 로또 1등 당첨자 7명의 당첨 패턴은 자동선택자 5명과 반자동선택자 2명으로 나타났다.

당첨금이 5만원 초과시 3억원까지 22%를 세금으로 내야하며, 3억원을 초과하면 33%의 세금을 내야한다. 이번주 로또 1등 실수령액은 17억 6150만 원 가량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