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임하는 `두번째 군생활` 남고희 일병

훈련 임하는 `두번째 군생활` 남고희 일병
    입력: 2018-07-15 16:12
훈련 임하는 `두번째 군생활` 남고희 일병
파라과이에서 태어나 파라과이군 복무를 마친 후 고국에서 다시 군 생활을 하는 병사가 있어 눈길을 끈다. 강원도 인제에 있는 육군 2사단 무공대대에서 복무 중인 남고희(27) 일병이 그 주인공이다. 남 일병은 한국인 아버지와 파라과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26년간 파라과이에서 살면서 파라과이에서 1년간 군 생활을 했다. 그는 작년 3월 고국의 육군에 입대 다시 군 복무를 하고 있다.
파라과이에서 태어나 파라과이군 복무를 마친 후 고국에서 다시 군 생활을 하는 병사가 있어 눈길을 끈다. 강원도 인제에 있는 육군 2사단 무공대대에서 복무 중인 남고희(27) 일병이 그 주인공이다. 남 일병은 한국인 아버지와 파라과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26년간 파라과이에서 살면서 파라과이에서 1년간 군 생활을 했다. 그는 작년 3월 고국의 육군에 입대 다시 군 복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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