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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미운 4살, 무반응 전략

 

안경식 기자 redbow@dt.co.kr | 입력: 2018-07-1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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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미운 4살, 무반응 전략


[카드뉴스] 미운 4살, 무반응 전략


[카드뉴스] 미운 4살, 무반응 전략


[카드뉴스] 미운 4살, 무반응 전략


[카드뉴스] 미운 4살, 무반응 전략



기획: 안경식
디자인: 최지원
사진: 이슬기


1. 미운 4살, 무반응 전략

미운 4살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죠. 자아가 형성되면서 자연스럽게 고집이 늘어납니다. 이때 훈육의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2. 부모가 화가 났을 때

부모가 지나치게 화가 난 경우 아이와 논쟁은 불필요합니다. 서로 상처를 주기 쉬워요.

차라리 장소를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분위기를 환기할 수 있어요.



3. 비속어를 사용할 때

아이가 비속어나 유행어를 사용하는 경우 부모가 심하게 반응하면, 아이는 오히려 재밌어할 수 있어요.

이때는 짧게 '그런 말은 쓰면 안 돼'라고 말하고 무심하게 행동하는 게 좋습니다.



4. 아이가 떼를 부릴 때

아이가 부모와의 약속을 어기고 비합리적인 떼를 부린다면 아이의 행동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자리를 피하는 등 무반응 전략을 고민해볼 수 있어요.



5. 무반응의 의미

무반응이라는 뜻은 한 마디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짧은 말로 단호하게 언급하고 분위기를 부모 중심으로 형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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