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상도 두산위브 더 포레스트` 눈길

6.3 주택법 개정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안정성 높아지고 합리적 가격으로 주목
동작구 아파트 관심 한몸에 강남권에 속하면서 뛰어난 입지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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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상도 두산위브 더 포레스트` 눈길
최근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80% 급감할 정도로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 아파트 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4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시행되고, 주택 보유세 개편안에 주택과 다주택자들에 대한 종부세 증가까지 나오면서 매도자와 매수자간의 거래가 관망세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당분간 거래 위축이 계속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4,609건을 기록하였으나, 4월 6,535건으로 급감하였고, 지난해 4월 7,858건과 비교해도 17%가량 준 것으로 나타났다. 5월 거래량은 5,697건을 보이면서 거래량이 감소가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

특히 강남 아파트의 대표주자인 강남3구의 거래량은 상대적으로 더 급감했다. 강남구는 작년 5월668건에 비해 올해는 177건으로, 서초구와 송파구의 거래량도 각각 659건에서 188건으로, 920건에서 236건으로 크게 줄었다.

보통 주택시장이 하락세에 접어들면 거래량과 가격이 동반 하락하지만,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6월 셋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강남(-0.09%). 송파(-0.09%)구 등 일부 지역만 하락했을 뿐이다.

이러한 상황에 부동산 관련 전문가는 각종 부동산 규제로 인해 고심이 깊어진 주택 수요자라면 신규 분양되는 아파트를 눈여겨보라고 조언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신규 아파트의 분양가 기준을 1년 전 주변 시세로 제한하고 있어 최근 신규 분양되는 아파트 가격이 주변 기존 아파트 가격보다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되기 때문이다.

동작구의 경우, 올해 4월 시장 침체에 들어갔음에도 강남. 서초. 송파. 강동구 등 하락한 반면에 동작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해당 월에 3주 가량 상승률 1위를 나타냈다. 동작구는 강남 4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아왔었지만, 뛰어난 입지와 최근 잇따른 개발호재로 시세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동작구 상도3동 일대에 들어서는 '상도 두산위브 더 포레스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홍보관 오픈 소식이 전해지면서 수요자들의 조합원 가입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역세권. 학세권. 숲세권으로 입지가 뛰어나고, 강남권임에도 불구하고 강남4구에 비해 3분에 1가격으로 인근 아파트 시세 보다 많게는 2억에서 5억 정도의 매매값 차이가 날 정도로 저렴한 가격에 내세울 전망이기 때문이다. 분양가가 낮기 때문에 추후 가격적인 면의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고, 즉시 전매까지 가능해 높은 인기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도 두산위브 더 포레스트' 건설사 중에서도 명성이 매우 높은 두산건설이 시공을 맡을 예정이며, 자금관리는 신뢰받는 부동산 금융 전문회사인 아시아신탁이 맡아 분양대금 관리의 신뢰성을 높일 예정이다.

단지가 지하철 7호선인 장승배기역과 신대방삼거리역의 사이에 위치해 있고, 도보 약 5분으로 이용 가능해 더블역세권에 해당한다. 또한, 버스정류장도 인근에 있으며 10개 이상의 광역버스로 노량진, 여의도, 구로, 강남 등으로 이동 가능하고 공항버스까지 이용 가능해 교통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차량으로는 올림픽대로 진입이 용이하다.

도심임에도 불구하고 숲세권이라 불릴 정도로 단지 주변의 쾌적한 환경으로 수요자들의 도심 속 청정 에코 라이프가 가능하다. 단지 바로 뒷편으로 용마산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에서 바로 연결되는 산책로가 있어 입주민들의 힐링 프리미엄 생활이 예상된다.

인근에 초·중·고교가 포진되어 있어 자녀의 학교에 대한 걱정이 적다. 단지 바로 옆에 강현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상도초교, 대림초교, 성남고교 등의 명문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숭실대, 중앙대 등 대학교도 가까이 있으며, 여의도 및 노량진 학원가와도 인접하다.

이 외에도 은행, 마트, 병원, 약국, 주민센터 등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성대시장이 가까이 있어 생활의 편리성을 더하고 있다.

게다가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더해져 미래가치도 높다. 2021년 준공 예정인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중심에 당사업지가 위치해 동작구의 행정 중심축으로서 지역 발전 견인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며, 당 사업지 주변으로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 신길재정비촉진지구, 흑재정비촉진지구가 약 2020년 이후 완성 예정에 있어 지가 상승 여력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

'상도 두산위브 더 포레스트'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331-3번지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으로 전용면적은 49㎡, 59㎡A, 59㎡B로 9개 동 총 520세대로 구성된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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