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한류여신 채림, 8년만에 드라마 아닌 국내 예능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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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한류여신 채림, 8년만에 드라마 아닌 국내 예능으로 복귀
싸이더스HQ 제공

원조 '한류 여신' 배우 채림(39)이 드라마가 아닌 예능프로그램으로 국내에 복귀한다.

SBS와 채림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오는 8월 채림이 출연하는 SBS TV 새 예능 '폼나게 먹자'를 처음 방송한다고 11일 밝혔다.

채림은 2010년 SBS TV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에 마지막으로 출연하고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37)와 결혼하면서 국내 작품에서 모습을 보기가 어려웠다.

오랜만에 방송 나들이를 하게 된 채림은 "'폼나게 먹자'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돼 설렌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폼나게 먹자'에는 개그맨 이경규와 배우 김상중, 래퍼 로꼬도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세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식재료를 시청자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먹을거리 문화를 소개하는 포맷이다.

8월 중순 첫 방송 예정.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사진=싸이더스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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