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축구 꿈나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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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축구 꿈나무 후원
황영근 롯데하이마트 가전부문장(왼쪽)과 이충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장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 제공
[디지털타임스 박민영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황영근 가전부문장, 이충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힘든 초·중·고등학교 축구 영재 200명의 축구화를 사는 데 쓰인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달 1일∼이달 2일 진행한 '무더위 철벽방어 에어컨 대전'에서 모인 금액으로 후원금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에는 삼성 에어컨 판매수익금 일부를 기부금으로 적립했다.

황 부문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아동들을 돕는 나눔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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