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중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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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7-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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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중을 향해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을 39일 앞둔 10일 충청북도 진천선수촌에서 여자 양궁 정다소미가 쏜 화살이 과녁을 향하고 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을 39일 앞둔 10일 충청북도 진천선수촌에서 여자 양궁 정다소미가 쏜 화살이 과녁을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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