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장마철 습기 제거 꿀팁

[카드뉴스] 장마철 습기 제거 꿀팁
김효순 기자   soon0309@dt.co.kr |   입력: 2018-07-09 16:36
[카드뉴스] 장마철 습기 제거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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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장마철 습기 제거 꿀팁


기획:김효순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장마철 습기 제거 꿀팁



환기는 기본

비가 그치지 않는 장마철이라고 해도 창문을 계속 닫아둬선 안됩니다.

습기가 꽉 차 집안이 더 눅눅해지기 쉬운데요. 하루 두어번 30분 정도 창문을 열어

환기를 공기가 순환되고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커피 찌꺼기로 '1석2조'

커피 찌꺼기를 신발장, 화장실 등 습기가 많고 악취가 나는 곳에 놓아두면

습기와 냄새를 동시에 제거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때 커피 찌꺼기는

신문지 등에 펼쳐 놓고 바싹 말려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팔망미인 숯

숯은 미세한 구멍을 통해 습도를 조절해 주는 역할은 물론 대기중에 떠다니는

좋지 않은 성분을 분해해 공기를 정화해주기도 합니다.

숯이 습기를 많이 머금었다면 햇빛에 말려 재사용하면 됩니다.



다시보자 '신문지'

장마철 옷장속 가습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이 신문.

신문을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다 본 신문지를 돌돌 말아 옷장 사이사이에 넣어주면 옷속의 습기를 머금어줘

늘 보송보송한 상태의 옷을 입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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