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공공데이터 활용교육 운영대학 20곳 선정

NIA, 공공데이터 활용교육 운영대학 20곳 선정
안경애 기자   naturean@dt.co.kr |   입력: 2018-07-08 13:00
NIA, 공공데이터 활용교육 운영대학 20곳 선정
6일 서울 용산구 오픈스퀘어D에서 이뤄진 교육협력 협약식에서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앞줄 왼쪽 여섯번째)과 각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제공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문용식, 이하 NIA)은 공공데이터 활용 입문 교육과정(RTS)을 운영할 20개 대학을 선정하고 6일 서울 용산구 오픈스퀘어D에서 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련 기관에 따르면 앞으로 3년 내 전 산업 영역에서 약 1만7000명의 데이터 인력이 추가로 필요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은 △공공데이터 활용 실습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 공동 해커톤 참여 △교육자원과 전문 인력, 교육생 교류 등에 나선다.

또한 대학생들은 공공데이터 활용 앱 개발, 공공데이터 분석·시각화 실습교육을 통해 창업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데이터 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학들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