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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복지기관 사회공헌 기금전달… 삼성전자 DS부문, 13개 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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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복지기관 사회공헌 기금전달… 삼성전자 DS부문, 13개 사업 확정
4일 경기공동모금회에서 열린 '행복 모자이크' 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기룡(왼쪽부터) 플렌엠 대표, 홍영돈 삼성전자 DS부문 사회봉사단 부단장(왼쪽 두번째),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세번째), 이근홍 협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은 경기도 용인, 화성, 평택 지역에 있는 700여개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는 프로젝트 '행복 모자이크' 공모전을 한 결과 13개 프로젝트를 최종 확정해 기금 전달식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최종 선정한 프로젝트는 기획 주체인 각 복지기관이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자체 운영하고, 소요비용은 삼성전자 DS 부문 임직원 기부금을 활용한다. 용인종합사회복지관의 청년 생활체육 리더를 활용한 장애 유·소년 체육 활동 지원을 비롯해 행복플러스보호작업장의 중증 장애인 근로의욕 증진 프로그램 등이 이번 선정에 포함됐다. 김선식 삼성전자 DS부문 사회봉사단장 전무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선정된 기관들이 지역 문제 해결에 큰 열의를 보여주고 있어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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