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벨로스터·싼타페·코나, 마블 히어로 영화 속 애마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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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는 엔터테인먼트 기업 마블과 파트너십을 맺고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촬영을 위해 벨로스터와 싼타페, 코나 등 차량 3종을 촬영용으로 제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 차량 3인방은 영화 주요 장면에 등장할 예정이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마블의 대표 히어로 영화 '앤트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현대차는 영화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함으로써, 인지도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양혁기자 mj@dt.co.kr

현대차 벨로스터·싼타페·코나, 마블 히어로 영화 속 애마로 등장
앤트맨과 와스프에 등장하는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코나, 싼타페.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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