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여름철 더 피곤해지는 타이어 관리법

[카드뉴스] 여름철 더 피곤해지는 타이어 관리법
김효순 기자   soon0309@dt.co.kr |   입력: 2018-07-02 15:38
[카드뉴스] 여름철 더 피곤해지는 타이어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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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여름철 더 피곤해지는 타이어 관리법
[카드뉴스] 여름철 더 피곤해지는 타이어 관리법


기획 : 김효순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1. 여름철 더 피곤해지는 타이어 관리법


2. '2, 20 법칙'을 따르라!

고속 주행으로 2시간 이상 운전 후에는 20분가량 휴식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고속주행 시에는 반드시 쉬어가라는 한국도로공사의 안내는 운전자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타이어에도 적용됩니다.


3. 태양을 피하라!

운행 후 정차나 주차를 할 때에는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는 지하 주차장이나 그늘이 좋습니다. 열에 약한 타이어는 피로도가 높아집니다. 외부 온도로도 뜨거운데 노면 자체 열까지 흡수할 경우 타이어의 수명은 그만큼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상대적이지만 온도가 낮은 그늘과 지하 주차장에 정차하면 타이어의 피로를 덜어 줄 수 있습니다.


4. 타이어 수명 죽이는 마모!

여름철 타이어 관리 중 중요한 또 한 가지는 마모 상태 점검입니다. 빗길에서 자주 발생하는 미끄러짐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타이어 트레드에 넓은 그루브. 즉 길게 파인 홈이 정상적인 능력을 발휘해야 하는데 마모가 심한 타이어는 배수능력이 낮아져 물 위에서 미끄러지는 '수막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5. 마모상태 어떻게 확인할까

타이어 마모 상태는 한 달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운전자 대부분은 타이어 마모 상태를 잘 모르기 때문에 가까운 전문점과 매장에서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한 달에 한 번 타이어 전문매장 이용도 숨은 관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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