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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포섹-율촌,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사업 협력

 

이경탁 기자 kt87@dt.co.kr | 입력: 2018-07-0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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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포섹(대표 안희철)와 법무법인 율촌은 서울 삼성동 율촌 사무소에서 '정보보호 기술과 법률 지식 융합을 통한 사업협력 강화'를 주요 골자로 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두 회사는 보안체계 수립부터 운영 및 관리, 사후 대책에 이르기까지 컴플라이언스를 동반한 정보보호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과 관련한 양사의 기술적, 법률적 노하우를 통해 체계적인 위기 대응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 두 회사의 고객들에게 정보보호를 위한 제반 교육을 시행하는 등 공동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율촌의 ICT팀을 이끌고 있는 손도일 변호사는 "율촌은 개인정보, 위치정보, 신용정보, 전자금융거래정보 등 정보와 관련한 모든 분야에서 정보보호 법률 자문을 다수 수행하는 등 이 분야에 있어 독보적"이라고 말했다.

도지헌 SK인포섹 전략사업부문장은 "SK인포섹은 업계 선도 기업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SK인포섹-율촌,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사업 협력
2일 서울 삼성동 율촌 사무소에서 도지헌 SK인포섹 전략사업부문장(오른쪽)과 손도일 율촌 변호사가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인포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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