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 가트너 선정 ‘공급망 상위 기업’ 12위 기록

슈나이더일렉트릭, 가트너 선정 ‘공급망 상위 기업’ 12위 기록
이경탁 기자   kt87@dt.co.kr |   입력: 2018-07-01 11:30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대표 김경록)은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발표한 2018년 '공급망 상위 25개 기업'에서 12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에코스트럭처'를 통해 공장, 물류 센터, 빌딩 등의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44개국에 분포한 207개의 제조 공장과 98개 물류 센터에서 8만6000여명의 인력이 매일 26만개 이상의 레퍼런스를 관리하며, 15만개 이상의 주문 라인을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무라드 타무드 슈나이더일렉트릭 글로벌공급망 운영부문 부사장은 "작년 대비 올해 5계단 성장하게 됐는데 이번 결과는 공급망의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이뤄내고자 노력한 우리의 노고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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