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형제?자매의 이유있는 질투심

[카드뉴스] 형제?자매의 이유있는 질투심
안경식 기자   redbow@dt.co.kr |   입력: 2018-06-26 14:44
[카드뉴스] 형제?자매의 이유있는 질투심
[카드뉴스] 형제?자매의 이유있는 질투심
[카드뉴스] 형제?자매의 이유있는 질투심
[카드뉴스] 형제?자매의 이유있는 질투심


기획 : 안경식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1. 형제?자매의 이유있는 질투심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첫째 아이에게 동생의 등장은 위기의 시작입니다. 따라서 동생이 생긴 아이들은 옷에 오줌을 싸는 등 퇴행 현상을 보이기도 하고, 동생을 때리거나 꼬집는 등 공격적인 행동을 보입니다.


2. 의젓한 행동을 칭찬해주세요.

아이가 말썽을 피울 때는 모른 척 무시하고, 좋은 행동을 할 때는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면서 그 행동을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세요.


3. 괴롭히는 행동은 엄격히 다스리자

아이들이 서로를 괴롭히는 행동은 엄격하게 제한해야 해요. 예로 형이 쌓아놓은 블록을 동생이 망가뜨렸을 경우, 형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이해해주되, 그로 인해 동생을 때리거나 동생의 것을 똑같이 망쳐놓는 행동을 묵인해서는 안됩니다.


4. 비교하지 말아요

부모의 흔한 실수 중 첫째와 둘째를 똑같이 대우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점입니다. 아이마다 성별, 발달, 기질 등이 다르기 때문에 사소한 일이라도 형과 동생을 비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