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들과딸, 아들과딸북클럽렌탈 직영매장 송도점 오픈

주식회사 아들과딸, 아들과딸북클럽렌탈 직영매장 송도점 오픈
인터넷 마케팅팀   sysy3445@dt.co.kr |   입력: 2018-06-27 09:00
주식회사 아들과딸, 아들과딸북클럽렌탈 직영매장 송도점 오픈
주식회사 아들과딸이 오는 29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센트럴파크에 위치한 아들과딸북클럽렌탈 오프라인직영매장 송도점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올해 5월 서울 성북구 보문점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50개 매장으로 확장 오픈할 계획이다.

29일 오픈 예정인 송도점에서는 오픈 기념 행사로 농구선수 우지원 사인회 행사를 진행한다. 사인회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우지원 키 크는 농구교실' 도서에 우지원의 친필 사인을 받을 수 있다. 우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농구공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루게릭병 요양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송도점에서는 CJ오쇼핑, 롯데홈쇼핑 등 홈쇼핑 론칭에 성공한 해당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70여 개 출판사 연합 플랫폼으로 3년 동안 총 1095권의 실물도서와 6만7000여 개 디지털 콘텐츠가 내장된 전용 태블릿(삼성 갤럭시탭4 10.1인치)과 친환경 북트리 책장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밖에도 교육 전문가가 선정한 도서가 제공돼 자녀의 책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님의 고충을 덜어주는 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일 읽은 도서를 독서 캘린더의 QR코드를 통해 아이의 발달 영역을 확인할 수 있는 북메이트앱이 포함돼 있어 체계적인 자녀 독서관리를 할 수 있다.

한편,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지난 2017년 KB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에 이어 홍콩에 있는 출판사에 판권 수출 계약 완료 및 진행 중이다.

아울러 자체 기업부설연구소인 디자인연구소에서 500여권의 도서 e-book 콘텐츠를 한 권에 담아낸 기능성 스마트 패드북인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요리조리 동화마을'과 아이들의 친구가 돼줄 '요리조리 스마트 로봇'을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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