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프리즘 큐릭스 클라우드, 안정적인 웹RTC 화상회의 제공

유프리즘 큐릭스 클라우드, 안정적인 웹RTC 화상회의 제공
    입력: 2018-06-25 18:00
유프리즘  큐릭스 클라우드, 안정적인 웹RTC 화상회의 제공


2018 상반기 히트상품 고객만족

유프리즘의 '큐릭스 클라우드(CURIX Cloud)'는 차별화된 클라우드 화상회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프리즘은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 이중화를 구성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큐릭스 클라우드는 타사와 비교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큐릭스 클라우드는 △세계 최고 수준의 MCU기술로 시스코/폴리콤 코덱 H.323/SIP 연동 △WebRTC/Native버전 동시 제공 △특정 프로그램창 단위 공유 지정 △공유화면에 필기지원 △모바일에 저장된 문서 등록, 영상 멀티뷰 등을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대역폭 절감 △자동 대역폭 관리 △국정원 암호화 적용 △자료저장 유형 선택 △원격제어 △전용 모바일앱 제공 △회의녹화 등의 효과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이용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경영 효율성을 추구하는 많은 기업들이 전통적인 구축형 화상회의 시스템보다 효과적인 클라우드 화상회의 분야를 선호하고 있다.

특히 구글이 표준화에 앞장서고 있는 순수 웹 기반의 화상회의 기술 및 WebRTC로 인해 많은 업체들이 클라우드 화상회의 서비스 사업에 뛰어들어 시장을 넓히고 있다.

큐릭스 클라우드는 네이버, 구글, 페이스북 등 이미 가입한 포털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계정을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회원 가입 후 모든 기능을 제약 없이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어서 고객의 호응이 매우 높다. 차민수 유프리즘 대표는 "2015년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WebRTC 화상회의를 공급한 이후 WebRTC에 대한 투자와 클라우드형 서비스 안정성을 꾸준히 높여왔다"며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과 사업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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