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이렌 울리는 소방차 길 막았다간~

[카드뉴스] 사이렌 울리는 소방차 길 막았다간~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   입력: 2018-06-25 15:24
[카드뉴스] 사이렌 울리는 소방차 길 막았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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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사이렌 울리는 소방차 길 막았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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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사이렌 울리는 소방차 길 막았다간~


기획:노희근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사이렌 울리는 소방차 길 막았다간~


이달 27일부터 화재진압·구조·구급활동을 위해 사이렌을 울리며 출동하는 소방차의 진로를 방해하면 횟수에 상관없이 과태료 100만원이 부과됩니다.


소방차 출동에 방해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시 2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는 조항이 소방기본법에 작년말 신설됐습니다. 정부는 이달 시행됨에 따라 액수를 100만원으로 명확하게 정했습니다.


또 오는 8월 10일부터는 소화전·아파트·다중밀집시설 주변이나 소방차 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정차해 소방차 진입에 지장을 줄 경우에도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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