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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들과딸, 20일 개막 2018 서울국제도서전 최대 부스로 참여

 

인터넷 마케팅팀 sysy3445@dt.co.kr | 입력: 2018-06-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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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들과딸, 20일 개막 2018 서울국제도서전 최대 부스로 참여

주식회사 아들과딸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Hall A&B1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전인 2018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도서전은 국내 유일의 IPA(국제출판협회) 공식 국제도서전이다. 올해 제24회를 맞는 서울국제도서전의 이번 슬로건은 책을 대하는 엄숙주의와 선입관을 허물고 다양한 분야와 형태의 책을 포괄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확장(new definition)'으로 정해졌다. 올해 국내에서는 234개사, 외국에서는 32개국 91개사가 대거 참여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기대가 크다.

올해로 3년째 해당 도서전에 참여하는 해당 브랜드는 전년도에 이어 최대 부스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체기업부설연구소 디자인연구소인 도서출판 아들과딸에서 출간한 도서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스마트 첫그림책 ▲인성동화&성장동화 ▲세밀화 자연동화 ▲스마트 발달동화·뉴놀이동화·스마트 자연관찰 ▲세계창작동화&뉴위인전기&뉴전래동화 ▲입체북·공룡팝업북·공룡AR카드·아쿠아리움AR카드 등을 선보인다.

또한 올해 새롭게 출시해 CJ오쇼핑, 롯데홈쇼핑 등 홈쇼핑 론칭을 마친 아들과딸북클럽렌탈 상품도 만나볼 수 있으며, 500여 권의 도서 e-book 콘텐츠를 한 권에 담아낸 기능성 스마트 패드북인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요리조리 동화마을'과 '요리조리 스마트 로봇' 등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물도 체험해볼 수 있다.

아울러 올해는 특별히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로 마련했다.

한편,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브랜드는 지난 2017년 KB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에 이어 홍콩에 있는 출판사에 판권 수출 계약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도서전을 통해 선보이는 도서 및 신간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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